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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EN의 머니로그

주식할 땐 꼭 알아야 할 3형제

by The ZZZEN 2025.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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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ROA·ROIC, 이름은 비슷한데 다릅니다

💡 왜 이걸 알아야 해?

우리가 주식을 사는 건 결국
‘이 회사가 돈 잘 버는지’ 확인하고 싶어서입니다.

그걸 숫자로 보여주는 게 바로
ROE(자기 자본이익률), ROA(총 자산이익률), ROIC(투하자본수익률)
이 세 가지예요.

이름 비슷하지만, 관심있는 돈의 출처가 다릅니다.


1. 🧠 ROE (자기 자본이익률)

= 순이익 ÷ 자기 자본 × 100

  •   주주가 넣은 돈으로 얼마나 수익을 냈나를 보는 지표
  •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친숙한 지표
  •   높을수록 돈 잘 굴리는 회사

📌 예시:
ROE 15%면 → 1000만 원 투자 시 150만 원 벌어준 셈

⚠️ 주의:
빚을 많이 내서 순이익을 늘리면 ROE가 왜곡되기도 함

 

 

 

2. 🏦 ROA (총 자산이익률)

= 순이익 ÷ 총 자산 × 100

  •   이 회사가 갖고 있는 모든 자산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   ‘내 돈 + 남의 돈’까지 모두 포함해서 계산

📌 ROA는 회사의 전체 효율성을 보여줌
ROA가 낮은데 ROE가 높다면? → 레버리지 주의

 

 

 

3. 💼 ROIC (투하자본수익률)

= NOPAT ÷ (총 자산 – 유동부채)
(NOPAT: 영업이익에서 세금만 뺀 개념)

  •   진짜 사업에 쓴 자본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냈는가
  •   투자한 ‘핵심 돈’에 집중한 실질 수익률

📌 ROIC > WACC면 → 좋은 기업
WACC(가중평균자본비용)보다 수익률이 높아야 투자 가치 있음


요약표

지표 기준 자본 의미 포인트
ROE 자기 자본 주주 돈으로 얼마나 벌었나 투자자 관심 1순위
ROA 총자산 회사 자산 전체 대비 수익률 효율성 확인
ROIC 투하자본 사업 운영 자본으로 수익 얼마나 냈나 실질성과 핵심 분석

🧠 ZZZEN 코멘트

''회사가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는
주가보다 먼저 이 지표들이 알려줍니다.

숫자 공부가 지루하다고요?
ROE·ROA·ROIC 이 3형제만 알아도
'눈치만으로 투자'하는 일은 사라집니다.''

특히 ROIC는 요즘 기관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지표예요.
괜히 똑똑한 돈들이 보는 게 아닙니다.

ROE는 주주 돈, ROA는 회사 전체 돈, ROIC는 사업 운영 돈...
각각 어디서 얼마나 벌었는지 알려주는 수익성 3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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